김해장유 소각장 증설 갈등, 법정으로 비화

대한민국 뉴스 뉴스

김해장유 소각장 증설 갈등, 법정으로 비화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OhmyNews_Korea
  • ⏱ Reading Time:
  • 19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1%
  • Publisher: 51%

김해장유 소각장 증설 갈등, 법정으로 비화 김해시 장유 소각장 윤성효 기자

'장유소각장 증설반대 및 이전촉구 주민공동비상대책위원회'는 25일 창원지방법원에 '행정처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과 함께 본안소송을 냈다고 26일 밝혔다.비대위는 김해시가 '2021년 상반기 중 승인 신청을 한다'는 발표에 곧바로 행정소송 제기를 위해 장유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소송인단'을 모집했다. 이번 소송인단에 참여한 주민은 621명이다.

비대위는"지난해 지방선거 때 '장유소각장 증설행정 즉각 중단 및 해당 지역 주민투표로 최종 결정하겠다'고 공약한 홍태용 시장을 공개지지 후보로 결정했지만, 홍태용 시장은 취임 때부터 '공약을 한 적이 없다'며 증설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끝내 사업승인 신청을 하고 말았다"고 했다. 비대위는"지난 5년여간 폭우와 폭염, 추위 속에서도 수십차례의 촛불행진에 함께해 주시고, 자발적으로 수천만원에 이를 운영비를 십시일반 찬조해주신 수많은 분들의 노력을 헛되이 할 수는 없기에 마지막 방법인 '행정처분 집행정지 가처분신청과 행정소송'을 진행한다"고 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OhmyNews_Korea /  🏆 16.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안 믿는다 해도 찜찜…섬뜩' 실내 흡연자에게 날린 경고'안 믿는다 해도 찜찜…섬뜩' 실내 흡연자에게 날린 경고SNS를 통해 오늘 하루 관심사와 누리꾼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공동주택 내 '층간 소음' 갈등이 보복 범죄로까지 이어진 경우가 여럿 있었는데요, '층간 흡연'도 소음 못지않은 갈등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외교부, MBC에 소송…‘날리면 vs 바이든’ 법정으로[단독] 외교부, MBC에 소송…‘날리면 vs 바이든’ 법정으로[다시 읽는 오늘] 2023년 1월 15일 일요일 1. 외교부, MBC에 소송…‘날리면 vs 바이든’ 법정으로 2. 나경원-장제원 정면충돌…“제2의 진박감별사가 쥐락펴락” 3. 네팔서 72명 탑승 항공기 추락…‘한국 승객 2명 포함’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소들섬 철탑 지중화 요구 천막농성 85일, '소들섬 철탑 해체 해야'소들섬 철탑 지중화 요구 천막농성 85일, '소들섬 철탑 해체 해야'소들섬 철탑 지중화 요구 천막농성 85일, '소들섬 철탑 해체 해야' 소들섬_철탑 당진시민들 이재환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마포 소각장 설명회 주민 반발 속 강행…30분 만에 종료 | 연합뉴스마포 소각장 설명회 주민 반발 속 강행…30분 만에 종료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주민 반발로 한 차례 무산됐던 서울 마포구 신규 자원회수시설(생활폐기물 소각장) 설명회가 28일 오전 10시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조국 자녀 입시비리에 큰 충격'…손해배상 소송 패소'조국 자녀 입시비리에 큰 충격'…손해배상 소송 패소조국 입시비리 손해배상 소송 패소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 등을 포함한 시민 1600여명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불법행위로 정신적 피해를 봤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민주노총 오늘 총파업·총력 투쟁대회...정부 '명분없는 운송거부 철회'민주노총 오늘 총파업·총력 투쟁대회...정부 '명분없는 운송거부 철회'민주노총, 오늘 총파업·총력 투쟁…수만 명 참여 / 화물연대, 업무개시명령 처분 취소 소송 / ’ILO 긴급개입’ 난타전 '국제비난' vs '의견조회' / 당정, 추가 운송개시명령 검토…대치 장기화 우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3-28 04: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