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미국에나 필요한 회담 안 해'…새로운 셈법 요구 SBS뉴스
김여정 제1부부장이 담화를 내고 연내 북미 정상회담은 불필요하고, 최소한 북한에 무익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첫째, 필요해도 미국에나 필요하고 둘째, 북한으로서는 시간 때우기라며 그나마 유지되던 정상 간 관계도 훼손될 위험이 있다, 셋째로는 볼튼이 예언한 회담이라 더 하기 싫다는 겁니다.청와대가 대선 전 북미 정상회담을 띄운 데 이어, 트럼프 대통령도 최근 3차 정상회담 가능성을 언급하자 김여정이 입장표명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자신들의 행동과 병행해 불가역적 중대 조치들이 동시에 취해져야 한다면서, 이제는 적대시 철회 대 북미협상 재개 틀로 고쳐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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