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號 잇단 설화에 '경고음'…'총선 위기감 나올 수밖에'
김 웅 의원은 페이스북에서"먹방으로 정치할 거면 그냥 쯔양이 당 대표를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다"라고 꼬집었다.
윤희숙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제일 실망스러운 것은 야당도 아닌 여당 정치인들 스스로 밥을 많이 먹거나 버리는 것이 대안이라며 양곡법 이슈를 희화화하는 것"이라며"정치가 그렇게 가볍느냐"라고 쏘아붙였다. 이정훈 기자=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수진 최고위원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3.4.3 uwg8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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