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측 요청에 대통령 배우자 간 만남 성사 동결자금 이전으로 양국관계 개선 계기 “문화예술 분야 협력” 강조
“문화예술 분야 협력” 강조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뉴욕 순방에 동행하고 있는 김건희 여사가 한국 대통령 배우자로는 처음으로 이란 대통령 배우자를 만나 문화예술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김 여사는 양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을 확대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한 뒤 “문화는 국가 간 우정과 교류를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분야”라며 문화·예술 분야에서 협력을 증진하자는 의견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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