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표승주, 김연경 다음 가는 아웃사이드히터 여자배구 아웃사이드_히터 표승주 도드람_2022-2023_V리그 IBK기업은행_알토스 양형석 기자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1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첫 세트를 내주며 고전하다 2,3,4세트를 모두 잡고 승리한 기업은행은 페퍼저축은행을 상대로 2경기 연속 승점 3점을 따내며 5위 GS칼텍스 KIXX와의 승점 차이를 2점으로 좁혔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시절이던 지난 2007-2008 시즌 '배구여제' 김연경를 제치고 득점왕을 차지했던 한송이가 대표적이다.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하다가 2014-2015 시즌 미들블로커로 변신한 한송이는 지난 2020-2021 시즌 양효진을 제치고 블로킹 여왕에 등극했다. V리그 역사에서 득점과 블로킹 타이틀을 모두 차지한 선수는 정대영과 한송이 뿐이다. 한송이와 한수지가 다른 포지션에서 미들블로커로 변신한 경우라면 현대건설의 정지윤은 미들블로커에서 아웃사이드히터로 포지션을 변경한 선수다. 2018-2019 시즌 프로 입단 후 세 시즌 연속으로 미들블로커로 활약하던 정지윤은 2020 도쿄올림픽 출전을 계기로 아웃사이드히터로 변신했다. 정지윤은 지난 시즌 43.68%의 성공률로 237득점을 올린 데 이어 이번 시즌에도 38.4%의 성공률로 208득점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 입단 후 네 시즌 동안 도로공사에서 활약하다가 2014년 FA 정대영의 보상선수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은 표승주의 경쟁무기는 바로 탁월한 멀티 포지션 소화능력이었다. 182cm의 좋은 신장을 가진 표승주는 평소 아웃사이드히터로 활약하다가 높이를 강화해야 할 때는 미들블로커로, 외국인 선수가 부상을 당하거나 부진할 때는 아포짓 스파이커로 활약하며 종횡무진 코트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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