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들이 몸에 지니고 있던 금을 모두 회수하고, 강릉 일대에 버렸다고 진술한 금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차에서 내린 남성 두 명이 철제 셔터 아래로 기어들어옵니다.차량에 들이 받친 충격으로 금은방 앞유리는 모두 깨졌고, 유리 안에 있던 철제 셔터도 이렇게 부서진 모습입니다."아니, 어떻게 들이받고 이걸 다 깨놨어. 그냥 다 깼어.
돈 되는 것만 다 가져갔는데…"경찰은 음주운전 사고로 착각한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CCTV 등을 추적해 범행 2시간 40여 분만에 22살 남성 2명을 모두 붙잡았습니다.절도범들은 충청북도에 주소를 둔 친구 사이로, 다른 범죄 전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또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해, 내일쯤 구속영장을 신청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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