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새벽 시간 도로 옆 금은방으로 차량이 돌진했습니다.범인은 20대 절도범 2명이었는데요.1분여 만에 1억 원 상당의 금을 훔쳤는데, 돌진했던 차량이 고장이 나면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지 환 기자입니다.[기자]강원도 강릉 시내 왕복 2차선 도로.검은색 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더니 도로 옆...
1분여 만에 1억 원 상당의 금을 훔쳤는데, 돌진했던 차량이 고장이 나면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이어 운전석, 조수석에 탄 2명이 상가 안으로 뛰어들어갑니다.절도범들은 준비한 망치로 진열대를 깨고 닥치는 대로 물건을 훔친 뒤 달아났습니다.
[강릉경찰서 관계자 : 피해자 얘기로는 1억 원이 넘겠다고 얘기하는데, 피해자가 지금 피해품을 산정 중이에요. 대부분 금입니다. 금 돼지라든가 이런 거 있잖아요. 금반지, 금 거북이.]충돌 과정에서 차가 부서지고, 도로에 차량 기름이 새며 갑자기 차가 멈춰 선 겁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 확인을 통해 절도범들이 내린 곳을 확인하고 가능한 경찰력을 총동원했습니다.[강릉경찰서 관계자 : 우리가 CCTV 추적해서 대충 용의자 인상착의는 알고 있잖아요. 검문하면서 소지하고 있던 금을 발견하고 체포한 거죠.]또 범행 이유와 범죄 이용 차량의 도난 여부 등을 확인하고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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