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랜우드PE, 수처리 회사 3곳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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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방그룹 자회사 인수예상 매매가 2600억원

19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글랜우드PE와 부방그룹은 이날 테크로스환경서비스, 부곡환경, 테크로스워터앤에너지의 중국 자회사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매각 주관사는 삼정KPMG다. 당초 부방그룹은 한국자원환경까지 묶어 통매각을 추진했으나 폐기물 재활용 분야는 제외됐다.

경쟁사인 에코비트 등이 공공 수처리 O&M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반면 테크로스환경서비스는 공공과 민간 O&M 사업 전방위에서 활동 중이다. IB 업계 관계자는"글랜우드PE를 비롯해 여러 주요 사모펀드가 부방그룹 수처리 사업 인수전에 뛰어들었다"며"수처리 산업은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매물로 평가받았다"고 말했다.글랜우드PE는 2020년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에서 PI첨단소재 지분 54.07%를 약 6000억원에 인수하고, 기업 실적을 끌어올린 뒤 인수 3년 만인 지난해 프랑스 특수화학 소재기업 아케마에 약 1조원에 해당 지분을 팔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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