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니언도 폭우에 몸살...90cm 차오른 비에 100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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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도 폭우에 몸살...90cm 차오른 비에 100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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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일대의 도로, 마을 등이 폭우로 ...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미국 애리조나주 코코니노 카운티 보안관실은 전날 오후 4시경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남쪽 입구에 있는 마을 투사얀에서 홍수 신고를 받았다.이 밖에도 일부 주택, 호텔 등이 침수를 겪으면서 주민과 관광객 10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인근 학교의 학생 70여 명도 교내 대피 시설에서 머물다 비가 잦아든 후에야 귀가할 수 있었다.

부상자와 인명피해 등을 보고되지 않았으나 미 국립공원관리소는 그랜드 캐니언 남쪽 사우스림 방문자 센터를 일시 폐쇄하고 도로와 마을이 침수된 모습을 게시하며 방문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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