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6분' 지나서야 무인기 인지했다…오락가락 발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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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6분' 지나서야 무인기 인지했다…오락가락 발표 왜?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지난해 말 북한 무인기가 우리 영공을 침범한 사건 해가 바뀌어도 여전히 논란입니다. 군이 처음 발표한 내용이 조사 결과 뒤바뀌는 일이 반복 되는데, 왜 그런 걸까요. 김지아 기자와 분석해보겠습니다.그런데 합동참모본부는 전비태세검열을 한 결과 우리 군의 국지 방공 레이더가 무인기를 최초 탐지한 시간은 이로부터 6분 전인 오전 10시 19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앵커]네. 무인기 탐지는 우리 영공 곳곳에 설치된 레이더에 포착된 정보를 종합해 확인을 합니다.

군 관계자를 취재해보니 메인 레이더에 제대로 항적이 걸리지 않아서 일단 최초 보고에는 시간이 25분이 되었다가, 사건 후 합동참모본부가 전비태세검열을 하는 과정에서 서브레이더들을 하나씩 분석하다보니 19분에 무인기가 포착된 것이 뒤늦게 발견 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레이더는 제대로 잡았는데, 우리 군이 확인을 늦게 했다는 건가요?그렇습니다. 애초 우리 군은 레이더가 3m 이하의 무인기를 탐지하는 데 제약이 있다고 밝혔는데. 이 말에 따르면 레이더는 탐지했는데 운용 요원들이 파악을 뒤늦게 했다는 게 됩니다.앞서 용산 대통령실이 포함된 비행금지구역을 침범하지 않았다고 했다가 이 구역을 지나갔을 가능성이 높다고 1주일만에 시인했습니다.윤 대통령은 일단 합참의 최종 검열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군 감찰이 불가피할 것 같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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