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차관 '미군 병사 자진해서 월북…미, 송환노력 할 것'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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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차관 '미군 병사 자진해서 월북…미, 송환노력 할 것'

신 차관은 이날 'SBS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미군 트래비스 킹 이등병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북한으로 넘어간 사건과 관련"그 병사가 미국 본토로 송환 예정이었는데 무단으로 넘어간 것"이라며"혼자 독자적으로 결정한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자진해서 월북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 차관은 '송환을 위한 협상이 벌어질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는"앞으로 가능성은 열어두고 접근할 것"이라며"현재 미국의 입장에서는 그 병사의 안전을 우선순위로 놓고 송환받기 위한 노력을 전개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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