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 '윤핵관' 대 '비핵관' 대결?

대한민국 뉴스 뉴스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 '윤핵관' 대 '비핵관' 대결?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OhmyNews_Korea
  • ⏱ Reading Time:
  • 47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22%
  • Publisher: 51%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 '윤핵관' 대 '비핵관' 대결? 조해진 원내대표 윤핵관 권성동 비핵관 곽우신 기자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 출마자 접수 마감을 하루 앞두고, '윤핵관' 대 '비핵관'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그는"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6.1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저는 충청도 정치인으로서 평소 자랑스러운 충청도 시대를 만들겠다는 열정도 갖고 있었다"라며"향후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숙고의 시간을 갖겠다"라고도 덧붙였다.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마이크를 잡은 조해진 의원은"누구와 가까우니까 유리하다, 힘있는 사람을 내세워야 한다는 이야기는, 그 동안 우리가 고장난 녹음기처럼 지루하게 들어온 논리"라며"새로운 것이 하나도 없는, 시대에 대한 고민이 하나도 담겨있지 않은, 나태하고 안일한 발상"이라고 꼬집었다.

사전에 준비한 출마 선언문 낭독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자리에서도, 조 의원은"이번 선거를 떠나 대선 과정에서 그런 네이밍이 등장하는 것을 보고 굉장히 우려스러웠다"라며"어떤 정치그룹에게 대중적 네이밍이 붙는 순간이 위기고 적신호"라고 꼬집었다."최근만 하더라도 '문고리 3인방'이니 '십상시'니 하며 자기들끼리 일할 수 있지만, 대외적으로 이름이 붙여졌다. 그때부터 대중적 낙인이 찍힌 것"이라며"그 결과가 본인들에게도 안 좋았고, 모시던 분들에게도 안 좋았다"라는 지적이었다. 조해진 의원의 공개적인 우려와 비판에 관한 질문이 기자들로부터 연이어 나오자, 권 의원은"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라며"그런데 과거 정부에서 보면 당정이 신뢰 관계 없이 삐끗할 때, 갈등이 생겼을 때 당도 정부도 후폭풍이 셌다"라고 반박했다."오히려 당선인과 인간적 신뢰를 바탕으로 당이 국정운영 중심에 가게 하는 것이, 수직적 당청관계를 극복하는 길"이라는 주장이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OhmyNews_Korea /  🏆 16.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단독] '당선인 측근' 권성동, 오늘 국민의힘 원내대표 출마 선언[단독] '당선인 측근' 권성동, 오늘 국민의힘 원내대표 출마 선언윤석열 당선인의 핵심 측근인 4선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오늘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합니다.권성동 의원은 YTN과 통화에서 오늘(5일) 오후 2시에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의 변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권 의원은 당초 김태흠 의원이 출마하면 밀어주기로 했기 때문에 그동안 출마 의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 D-4…‘윤핵관’ 대 ‘비윤핵관’ 구도 가나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 D-4…‘윤핵관’ 대 ‘비윤핵관’ 구도 가나당내에선 윤 당선자의 핵심 측근인 권성동 의원이 출마할 것으로 보고 있다.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뒷받침하기 위해선 ‘힘있는’ 원내대표가 필요하다는 논리다. 하지만 당 내에선 ‘윤핵관’이 당까지 장악하는 상황에 대한 거부감도 많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노동자 열전⑯] 택배노동자 김광석 “국민의힘 당직자인 아내도 내가 ‘빨갱이’라고 생각해요”[노동자 열전⑯] 택배노동자 김광석 “국민의힘 당직자인 아내도 내가 ‘빨갱이’라고 생각해요”[노동자 열전⑯] 택배노동자 김광석 “국민의힘 당직자인 아내도 내가 ‘빨갱이’라고 생각해요”newsvop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국민의힘, 지방선거 출마자 ‘기초자격평가 PPAT’ 확정국민의힘, 지방선거 출마자 ‘기초자격평가 PPAT’ 확정공천 심사료가 포함된 전형료(광역의원 210만원, 기초의원 110만원)를 내고 공천 신청을 하면 응시 자격이 동시에 부여된다. 시험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60분간 전국 17개 시·도 고사장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17:2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