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원순 묘소 이장에 '피해자 2차 가해' SBS뉴스
국민의힘이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묘소가 경기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으로 이장한 데 대해"직위를 이용한 성범죄자로 판명 난 박 전 시장의 묘소를 옮기는 것은 민주화 성지를 모독하는 일이며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행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김 대변인은 또"오늘 박원순 묘 이장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며"과거 박 전 시장의 성범죄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이라고 칭했던 민주당스럽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민주당은 이번 이장을 통해서 '성범죄자 박원순'의 이름을 '민주열사 박원순'으로 덧칠하고 싶을 것"이라며"전형적인 민주당식 '내로남불'이며 민주당식 집단 이기주의 '모럴 해저드'를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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