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함께 모기들이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중 일부가 말라리아 병을 옮겨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지난해부터 국내..
무더위와 함께 모기들이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중 일부가 말라리아 병을 옮겨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지난해부터 국내 말라리아 환자가 다시 급증하고 있습니다.수풀이 우거지고 물이 있는 곳은 모기가 번식하기 쉬운 곳인데요, 미리 약을 뿌려 말라리아를 옮길 모기를 없애려고 하는 겁니다.[신나리/질병관리청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 연구관 : 비가 내린 적이 있고요. 그 뒤로 지금 고온이 유지가 됐는데 모기 개체 수가 급격하게 증가를 하게 됩니다. 말라리아 매개 모기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걸 사전에, 미연에 방지를…]예년보다 따뜻한 봄 날씨에 모기 활동이 활발해졌기 때문입니다.하지만 감염 초기엔 확인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김현정/질병관리청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 역학조사관 : 여러 병원을 발열이 나서 이제 갔는데, 확진이 되는 것까지 한 10일 정도보다 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지역 의료기관에서 말라리아 환자를 빠르게 진단을 해내지 못한 경우에 해당됩니다.]올해부터 반경 1km 안에서 한 달 내에 두 명 이상 환자가 발생할 경우, 이렇게 가까운 보건소를 찾아 무료로 말라리아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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