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통합심의 통과
서울시는 제1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구로동 728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등 총 4건의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구로구 구로동 728번지 일대는 향후 모아주택 3개소가 추진돼 총1760가구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노후·불량건축물 밀집, 도로 협소,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2022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다. 주민설명회, 시 전문가 사전자문, 주민공람 절차를 거쳐 심의에 상정됐다. 사업가능구역은 향후 토지등소유자들이 동의요건을 갖춰 조합설립 등을 통해 모아주택사업을 시행한다. 노후도 완화, 사업면적 확대, 용도지역 상향에 따라 층수 제한 없이 용적률 300% 내외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강북구 번동 411일대는 모아주택 6개소가 추진돼 총 2249가구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정비가 필요한 지역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도로 폭을 확대하고 보행체계를 개선한다. 또 공원도 신설해 이 일대 부족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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