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회사 덮쳤더니 몸캠피싱 조직…협박받은 남성 142명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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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 덮쳤더니 몸캠피싱 조직…협박받은 남성 142명

손현규 기자=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받아낸 신체 사진을 유포하겠다며 남성들을 협박해 수억원을 챙긴 이른바 '몸캠 피싱'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A씨 등은 2021년 6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채팅 앱으로 신체 사진을 보낸 남성 142명을 협박해 총 2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대화하며 신뢰를 쌓은 뒤 이름과 연락처를 알아냈고, 피해 남성들로부터 얼굴과 신체 노출 사진도 받았다.협박을 받은 피해 남성 142명 가운데 32명은 실제로 A씨 일당에게 돈을 보냈다. 최소 40만원부터 많게는 4천100만원을 송금한 피해자도 있었다.경찰 관계자는"젊은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몸캠피싱 범죄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며"채팅을 할 때는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은 열지 말고 삭제해야 하며 신체 사진이나 음란한 영상통화를 하면 범죄 표적이 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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