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없는 고성 여행을 해봤습니다 경남고성 고성가볼만한곳 고성여행 고성둘레길 배은설 기자
고성 여행은 그동안 두어 번 정도 해본 듯 합니다. 상족암 군립공원, 당항포 관광지 등 모두 공룡과 관련된 여행을 했습니다. 문득, 공룡 없는 고성 여행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을비포가 뭔가 했더니, 동화 마을 한가운데에 소을비포 진성이라는 옛 성터가 남아있었습니다. 조선시대 수군들이 전투를 위해 해안 벽에 쌓은 성곽이라고 하는데요. 옛 성곽을 따라 그 위를 걷자니 아기자기한 바닷가 마을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입니다.순간의 시간 여행, 송학동 고분길 햇살이 다소 따가운 날이었지만, 푸릇푸릇한 잎사귀들을 달고 있는 나무들이 그늘이 되어준 덕분에 숲 안은 기분 좋은 청량함이 가득합니다. 게다가 햇살이 나뭇잎 사이사이로 비쳐 들어오자 땅 위로 햇살이 어른거려 숲길의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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