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에서 공천을 행사할 수 있는 거에 대의원은 전혀 해당 사항이 없거든요. 분란만 생겨날 수 있는 소재인데...' 대의원제 총선 전당대회 더불어민주당 혁신위 당대표 이재명 고민정
◆ 박재홍> 이제 8개월 남은 총선, 민주당에서도 굉장히 가고 싶어 하시는 분도 계신 것 같고 그런데 국민의힘에서도 누가 나오겠다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심지어 광진을에서 의원이었던 추미애 전 장관 출마설도 있고 한동훈 법무부 장관 출마설도 있습니다. 의원님은"누구든 상관없다. 들어와" 이렇게 말씀하셨죠. 정말 상관없습니까?
◇ 고민정> 원래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제 날짜도 변경될 수도 있겠죠. 의원들 시간이 또 안 맞으면. 왜냐하면 그게 대통령께서 이 날을 딱 집어가지고 이날 와라 이게 아니라, 마음 맞는 시간 맞는 의원들이 이제 삼삼오오 모여가지고 밥이나 한 번 먹을려고 해서 이제 된 건데 조선일보의 그 기사는 보다보다 그렇게 심하게 소설을 쓴 건 제가 처음 봤어요. 인사말 하는 문재인 전 대통령 정회성 기자=문재인 전 대통령이 8일 오전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열린 '섬진강 수해 극복 3주년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8.8 [email protected] 연합뉴스
◆ 박재홍> 그래서 이제 청문회를 기대하시는 분도 있고 청문회에서 제대로 의혹이 밝혀지기를 바라는 국민들이 굉장히 많으신 것 같아요. 지금 근데 이제 과방위 회의가 열린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장제원 위원장이 청문회도 과연 그럼 제대로 진행될 것인가 이러한 질문도 하게 되는데◇ 고민정> 횟집에 가실 시간은 있으면서 저희 야당하고 회의할 시간은 그렇게도 없으신가 싶은데. 얼마 전에 우주항공청법을 통과를 시켜주면 나의 과방위원장직을 내려놓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래서 저희가 그러면 조정위로 안건 조정위가 빠르게 하는 거잖아요. 기간을 정해놓고 하는 거니까. 그래서 그렇게 하자라고 오히려 받았거든요. 그런데 그다음에 안건조정위를 지금 열지 않고 있어요. 그러니까 진심은 과방위원장직을 내려놓을 생각도 없었고, 우주항공청법도 목숨을 걸고 통과시킬 마음도 없었고, 용산에게 내가 뭔가 하나 했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한 제스처이지 않았을까.
지난 1년 동안 윤석열 정부에서 가장 많은 비판을 받았던 건 인사에 대한 잘못들 그다음에 무능함들. 특히나 국민 안전과 관련해서 책임지지 않는 모습들, 여기에 대해서 국민들의 판단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다가 언론 장악까지 하겠다는 게 추가가 되는 것이어서. 대통령이 어떤 행위를 하든 상관하지 않고 언론 장악하려는 행위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국민들에게 계속 밝혀내겠다. 저희 민주당은 이제 야당이기 때문에 그런 끈질김과 집요함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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