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대전기독교교회협의회의 '보문산 난개발 반대 고함 기도회'... 천주교 거리미사도 지속
대전기독교교회협의회는 14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제2차 보문산 난개발 중단 촉구 고함기도회'를 열었다.
이 뿐만 아니라 대전지역 개신교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하고 있는 성서대전도 매월 '보문산 난개발 반대 고함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달 31일 열린 고함기도회는 21회차를 맞았다.한편, 이날 열린 고함기도회에서 대표기도에 나선 김수동 목사는"보문산에는 노란목도리 담비, 하늘다람쥐, 삵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며 이름 모를 나무와 풀과 꽃들이 자라는 곳이다. 또 보문산은 대전시민의 쉼터이자 도심 속 허파 역할을 한 곳"이라며"하지만 대전시는 보문산을 개발하여 침체된 원도심과 지역 관광을 살린다는 명분으로 막대한 세금을 들여 보문산을 개발하려고 한다. 이러한 개발은 인간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삶의 보금자리를 빼앗고 죽음으로 내몰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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