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그림자 아기’ 사건 939건 수사중…“34명 숨져” KBS KBS뉴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각 지자체 등으로부터 지난 7일 오후 5시 기준 1,069건에 대해 수사 의뢰, 협조요청이 들어왔고, 이 가운데 939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사망한 영아 숫자도 하루 만에 7명이 늘어났습니다.경찰이 수사하고 있는 939건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205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각 지자체 등으로부터 지난 7일 오후 5시 기준 1,069건에 대해 수사 의뢰, 협조요청이 들어왔고, 이 가운데 939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사망한 영아 숫자도 하루 만에 7명이 늘어났습니다.경찰이 수사하고 있는 939건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205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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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 연합뉴스■ 경찰 수사 '미신고 영아' 1천명 육박…34명 사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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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 '미신고 영아' 1천 명 육박…34명 사망 확인병원에서 태어난 기록은 있지만 출생 신고가 되지 않아 경찰이 행방을 찾는 아이가 93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7일 오후 5시까지 전국 시·도청에 '출생 미신고 영아' 사건 1천69건이 접수돼 939건(사망 11건, 소재 불명 782건, 소재 확인 146건)을 수사 중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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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수사 '미신고 영아' 1천 명 육박…34명 사망 확인병원에서 태어난 기록은 있지만 출생 신고가 되지 않아 경찰이 행방을 찾는 아이가 93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7일 오후 5시까지 전국 시·도청에 '출생 미신고 영아' 사건 1천69건이 접수돼 939건(사망 11건, 소재 불명 782건, 소재 확인 146건)을 수사 중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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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미신고 아동 수사 939건...사망 34건으로 늘어태어난 기록은 있지만 출생 신고는 되지 않은 영·유아에 대한 경찰 수사가 900건을 넘긴 가운데 사망도 34건으로 증가했습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7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1,069건에 대해 수사가 의뢰됐고, 이 가운데 939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하루 전인 지난 6일 780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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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 '미등록 아동' 1천명 육박‥34명 사망 확인사망이 확인된 아동은 34명으로 이 중 11명은 살해됐을 가능성이 있어 경기 남부경찰청 등이 수사 중이며, 19명은 혐의 없음으로 수사가 종결됐고 4명은 살해 정황이 확인돼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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