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오송 참사 뒤 1시간 21분 지나 지휘부 보고…‘상황보고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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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오송 참사 뒤 1시간 21분 지나 지휘부 보고…‘상황보고서’ 공개 KBS KBS뉴스

충북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침수 사고 당시 경찰의 지휘 보고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충북경찰청의 ‘상황보고서’가 처음 공개됐습니다.이 문서에 따르면 충북경찰청은 “미호천교가 넘치려고 한다”는 최초 신고가 7시 58분이라고 밝혔습니다.코드 2로 최초 신고가 분류된 이후, 코드 0도 9시 54분으로 2시간여 지나서야 발령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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