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과천 고속道 '방음터널 화재' 수사 본격화

대한민국 뉴스 뉴스

경찰, 과천 고속道 '방음터널 화재' 수사 본격화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nocutnews
  • ⏱ Reading Time:
  • 20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1%
  • Publisher: 51%

발화점 트럭, 사망자 나온 차량 등 대상 트럭 운전자 2차 참고인 조사도 진행 화재 경인고속 과천 터널

5명의 사망자를 낸 제2경인고속도로 경기 과천 구간 화재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우선 합동감식팀은 불이 시작된 5톤 폐기물 집게 트럭의 발화 원인 규명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또 사망자가 나온 반대 차로의 차량들도 감식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합동감식팀은 현장에서 수사에 필요한 잔해물을 수거해 분석할 계획이다. 감식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이와 함께 방음터널 입구 인근에 있는 '터널 진입 차단시설'의 작동 여부에 관해서도 들여다보기로 했다. 이 시설은 사고 발생 시 차량 진입을 차단하는 시설이지만, 이번 화재 때에는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1차 참고인 조사를 받은 폐기물 집게 트럭 운전자 A씨에 대해서도 이날 중 2차 조사가 이뤄진다. A씨는 1차 조사에서"운전 중 갑자기 공기가 터지는 '펑' 소리가 난 뒤 화재가 발생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29일 오후 1시 49분쯤, 과천시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성남 방향 갈현고가교 방음터널 3분의 1지점 인근을 지나던 A씨의 트럭에서 시작된 불은 플라스틱 소재의 방음터널 벽을 타고 급속히 번졌다.이번 불로 5명이 숨졌는데, 사망자들은 화재가 난 차로 반대 방향인 안양 방향 차로의 승용차 4대에서 각각 발견됐다. 승용차 2대에서 각 1명, 또 다른 승용차 1대에서 2명, SUV 차량 1대에서 1명이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nocutnews /  🏆 18.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경찰, 방음터널 화재 사고 본격 수사 착수…트럭운전자 “펑 소리 나더니 불”경찰, 방음터널 화재 사고 본격 수사 착수…트럭운전자 “펑 소리 나더니 불”경찰 10명, 국과수 5명, 소방 5명으로 구성된 합동감식팀은 최초 불이 난 5t 폐기물 집게 트럭의 발화 원인 규명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 사망자가 나온 반대 차로의 차량 5대에 대해서도 감식을 벌여 사망 원인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과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 2시간 만에 진화...사망 5명·부상 37명과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 2시간 만에 진화...사망 5명·부상 37명더 이상의 인명 피해가 없기만을 간절히 빕니다. newsvop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모두 차 버리고 탈출'…긴박했던 과천 방음터널 화재 당시 상황 | 연합뉴스'모두 차 버리고 탈출'…긴박했던 과천 방음터널 화재 당시 상황 | 연합뉴스(과천=연합뉴스) 강영훈 김솔 기자='모두 차를 버리고 뒤로 도망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우리 아빠, 얼마나 뜨거웠을까'…방음터널 참사 세모녀 오열 | 중앙일보'우리 아빠, 얼마나 뜨거웠을까'…방음터널 참사 세모녀 오열 | 중앙일보방음터널 화재 희생자들이 몰린 평촌 한림대병원 응급실 앞은 유족들의 울음소리로 가득 찼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18:2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