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하루 전 근처 대형마트에서 흉기 두 점을 구입하는 등 미리 범행을 준비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경찰 수사전담팀은 최 씨가 대인기피증으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정신의학과 진료를 받아 분열성 성격장애 진단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1차 조사에서"특정 집단이 자신을 스토킹하며 괴롭히고 죽이려 한다, 자신의 사생활을 전부 보고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경찰은 정신적 질환에 의한 범행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경찰은 오늘 중으로 추가 조사를 벌여 범행경위와 동기 등을 보다 정확히 확인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피해자 14명 중 2명은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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