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이어서 내수를 활성화할 소비와 직결되는 가계 빚을...
우리나라 가계는 총소득의 14% 이상을 빚 갚는 데 써야 합니다.국내총생산 대비 가계부채비율은 101.5%로, 우리 경제 발목을 붙잡을 만한 수준입니다.과도한 가계부채는 장기 성장세를 저해하고 자산 불평등을 확대해 우리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한국은행은 나아가 집값이 더 오르리라는 시장의 기대 심리를 꺾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초 침체 국면이던 집값 흐름이 바뀐 건 정부가 부동산 연착륙 조치로 각종 규제를 풀고 금융지원을 늘리면서부터입니다.[조영무 /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 임기응변식으로 그때그때 정책을 발표하기보다는 우리 거시경제 상황이라든가 금융시장 상황을 감안해서 가계부채 증가율과 관련된 일정한 가이드 라인을 미리 제시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요.]정확한 주택 수요 예측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주택공급과 금융지원 정책을 연동하는 방안도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YTN 나연수 [저작권자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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