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조카인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의 장남)은 지난 1일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경영 전면에 나섰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는 지난 15일 정기 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하면서 그룹 내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롯데는 식품·유통·서비스 기반의 사업구조를 화학·바이오·헬스케어 분야로 확대하고 있는데, 신 상무는 일본지사에 근무하며 그룹의 신성장동력 발굴과 글로벌 사업으로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 재벌집막내아들,대기업,이재용,구광모,최인근,신유열,김동관,정기선,장남
대기업 3·4세 오너 경영인들의 경영 보폭이 넓어지고 있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인사에서 주요 보직을 맡거나 승진하면서 미래 먹거리를 찾는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최 회장의 장남 최인근씨는 SK E&S 전략기획팀 평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SK E&S는 재생에너지·청정수소·에너지솔루션 사업을 전개한다. 최 회장은 ‘탈탄소 사회’를 강조해왔는데, 화석에너지·이동통신 기반의 사업군을 친환경에너지 등 그린 분야로 전환하는 데 최씨가 힘을 보태는 것이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삽겹살보다 비싼 깻잎...나들이철 신선 먹거리 '들썩'[앵커]추석 때는 과일값이 고공행진 하더니 나들이 철을 맞아 신선 채솟값이 뛰고 있습니다.연휴에 나들이 나선 분들 많은데, 고유가까지 겹쳐 지갑이 좀처럼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삽겹살보다 비싼 깻잎...나들이철 신선 먹거리 '들썩'[앵커]추석 때는 과일값이 고공행진 하더니 나들이 철을 맞아 신선 채솟값이 뛰고 있습니다.연휴에 나들이 나선 분들 많은데, 고유가까지 겹쳐 지갑이 좀처럼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삽겹살보다 비싼 깻잎...나들이철 신선 먹거리 '들썩'[앵커]추석 때는 과일값이 고공행진 하더니 나들이 철을 맞아 신선 채솟값이 뛰고 있습니다.연휴에 나들이 나선 분들 많은데, 고유가까지 겹쳐 지갑이 좀처럼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부산 3선 하태경 “서울 출마”···지역 중진 ‘험지 출마’ 불 지피나부산에서 내리 세 차례 당선된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갑)이 내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홍범도 장군은 애국자인데, 왜...' 한국 온 전 고려극장장의 분노[인터뷰] 고려인 2세 카자흐스탄 공훈예술가 김겐나지·문공자 부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2023 중앙 ESG 경영대상] ESG 투자는 일시적 유행 아닌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ESG 투자의 바람을 일으킨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은 일관되게 ESG 투자 전략을 확대할 것이라 말하고 있으며 특히 ‘기후변화 대응’과 ‘D&I’, 즉 다양성과 포용성을 가장 중요한 이슈로 강조하고 있다. 친환경과 다양성 존중 등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인식이 높은 MZ세대가 소비의 중심이 되면서 ESG 투자와 경영은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