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외국인주민지원센터, 4가구 주거 환경 개선 마무리 외국인주민 경상남도외국인주민지원센터 윤성효 기자
경상남도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외국인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벌였다. 센터는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외국인주민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올해 상반기 일정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집수리를 지원받은 투이씨는"그간 지하 방에 물이 새서 곰팡내도 심하고 벌레도 많이 날아들었는데, 장마철이 되기 전에 고쳐주어 참 감사하다"라고 했다. 고성현 센터장은"도내에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외국인주민이 많이 있다. 우리 사회가 이분들의 주거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센터는 하반기에 전기장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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