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해갈에 큰 도움…사흘간 폭설 예보에 비상 폭설에 운전자 고립 우려…제설차량 모두 투입 동해안 수증기 머금은 ’습설’…시설물 대책 필요
지환 기자입니다.진부령, 미시령 등 강원 북부 산간엔 대설 경보가 내려졌습니다.어머니가 넘어질까, 서둘러 눈 치운 아들은 마당에 제설제까지 뿌려둡니다.주말을 끼고 시작된 폭설에 가장 걱정은 도로에 운전자가 고립되는 겁니다.이곳이 강원도 미시령 정상인데요.하지만 응달에 쌓인 눈은 엉겨 붙기만 할 뿐 잘 녹지 않습니다.동해안 수증기를 머금고 바닷바람을 타고 온 이번 눈은 무척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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