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김여사 도이치 사건, 항고하면 수사지휘권 행사할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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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심우정 검찰총장은 21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무혐의 처분에 대해 항고...

이보배 기자=심우정 검찰총장은 21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무혐의 처분에 대해 항고가 이뤄지면"수사지휘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증거를 종합해 봤을 때 주가조작 인식이 부족하다고, 범의를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판단했다고 보고받았다"며"수사팀이 주어진 여건하에서 최선을 다해서 수사했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지휘권을 용산이 행사한 것'이란 지적엔"그렇지 않은 것으로 안다. 이창수 검사장 본인이 결정했다고 국감장에서 말했다"며"유죄 확신이 있었는데도 기소를 안 한 것이라고 하시는데 유죄 확신이 있는데 기소하지 않는 검사는 없다"고 강조했다. 홍해인 기자=김건희 여사가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에 참석해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2024.9.13 [email protected]

이어"정말 기소가 가능한 상황이었다면 그때 당시에도 판단할 수 있었을 텐데 그게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이라며"추가적인 압수수색 영장도 그때 가능했으면 할 수 있었을 것이란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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