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장동 의혹’ 천화동인 7호 실소유자 압수수색 KBS KBS뉴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제3부 는 오늘 오전부터 천화동인 7호 실소유자인 피의자 배 모 씨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검찰은 배 씨에게 범죄수익은닉규제법위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한편 배 씨가 실소유주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천화동인 7호는 2020년 부산 기장군의 한 건물을 74억 원에 매입했고, 법원은 검찰의 추징보전청구를 인용해 해당 건물을 가압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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