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난 동거남의 아이를 여행용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한 40대 여성에게 검찰이 살인 혐의를 적용했습니다.대전지검 천안지청은 살인과 상습 아동 학대,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41살 A 씨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검찰은 지난 1일 A 씨가 여행용 가방에 아이를 가두고 피해 아동이 호흡곤란을 호소함에도 가...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살인과 상습 아동 학대,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41살 A 씨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지난 1일 A 씨가 여행용 가방에 아이를 가두고 피해 아동이 호흡곤란을 호소함에도 가방 위에 올라가 수차례 뛰었고, 40분 동안 구호 조치 없이 내버려둬 살인의 고의가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검찰은 모바일 분석과 범행도구 감정 등 과학수사를 통해 추가 학대 사실과 살인의 고의를 입증할 증거를 다수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온라인 제보] www.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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