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3백억 원대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경남은행 직원...
이 씨는 2016년 8월부터 재작년 10월까지 부동산 PF 사업 시행사 세 곳의 대출 원리금 상환자금 699억 원을, 시행사 명의 출금 전표를 위조해 빼돌린 혐의를 받습니다.7년간 횡령한 자금은 모두 1,387억 원에 달하는데, 이 씨는 범행이 발각되자 도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금괴와 외화 등 147억 원어치 금품을 차명으로 빌린 오피스텔 세 곳에 숨겨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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