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백현동, 대장동보다 심각…이재명 아무 말도 못 하잖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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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백현동 사업 수익은 100% 민간에 돌아갔습니다.\r이재명 성남시장 대장동 백현동 개발사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성남시장 재직 시절 개발사업 의혹과 관련해 검찰의 수사망이 백현동 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인섭, 李측과 115회 통화…70억 알선수재 혐의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는 지난 7일 성남시청과 성남도시개발공사, 백현동 사업 시행사인 아시아디벨로퍼 사무실 등 40여 곳을 압수수색한 뒤 압수물 분석을 진행하는 한편 관련자 소환을 준비하고 있다. 김 전 대표는 지난 7일 “과거 이 대표를 도우며 친분이 있었지만, 이 대표가 2010년 성남시장에 당선된 뒤 관계가 나빠졌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사업 기간 정 전 실장과 115차례 통화한 사실에 대해선 인정하면서도 “사업과의 관련성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이 대표의 배임 의혹에 대해선 자신감을 보인다. 검찰 관계자는 “이 대표가 대장동 사업에 대해 ‘1822억원은 환수해서 성남시민에게 돌아갔다’고 항변하는 반면, 백현동 사업 관련해선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지 않나”라며 “대장동보다 백현동 사업의 배임 의혹이 더 뚜렷하다”고 강조했다. 실제 백현동 사업 수익은 100% 민간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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