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에…충남 예산 · 보령서 산불 잇따라 SBS뉴스
오후 3시 17분쯤 충남 보령시 미산면 남심리에서 산불이 나 소방·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주불의 70%가량을 진화한 것으로 확인된다"며"인명 피해는 아직 접수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산림당국은 진화헬기 5대와 장비 13대, 산불 진화대원 491명을 투입해 주불 진화를 완료했습니다.금오산 산불이 인근 인가로 확산하자 예산군청은 오후 1시 49분과 2시 2분 총 2건의 재난문자를 통해 주민과 등산객 대피 안내를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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