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유서 모두 고인이 쓴 것, 악의적 왜곡 보도 책임 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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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의 유서 위조·대필 보도, '필체가 달라 보인다'는 주장뿐 근거도 없습니다. 의혹이란 이름의 모욕적인 보도가 또 나왔습니다.

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분신해 숨진 고 양회동 건설노조 강원지부 지대장 빈소에서 건설노조 조합원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23.05.04 ⓒ민중의소리

건설노조는 이날 성명을 내고"최초 공개된 유서는 열사가 1일 홍모 부지부장에게 차에서 혼자 조용히 탄원서를 작성해야 한다며 탄원서 대신 썼던 유서다. 열사가 운명한 5월 2일 이후 공개된 나머지 3개의 유서는 사전에 미리 쓰고 빌봉해 놓은 유서로, 경찰이 보관하고 있다가 수신자인 노동조합과 4개 정당, 가족에게 공개됐다"고 밝혔다. 최초 공개된 유서와 추가로 공개된 유서 모두 양 지대장이 직접 쓴 것으로, '월간조선'이 제기한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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