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해안서 마약 추정 물체 매단 북한 남성 시신 발견 SBS뉴스
오늘 정보 당국 등에 따르면 군이 지난 19일 강화도 해안에서 북한 민간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사체를 발견했습니다.당국은 이 시신의 유류품에서 마약 추정 물체가 발견됨에 따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당국은 이 남성이 마약을 소지한 채 서해 북방한계선을 넘어오려다 익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다만 앞서 지난해 7월 군남댐 하류변에서 발견된 시신에 대해 정부가 통지문을 통해 인도를 제안했으나 북측이 응답하지 않아 무연고자 시신과 같은 절차를 밟아 화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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