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산불 피해지와서 쓸만한 물건 싹쓸이‥절도범, 이재민 두번 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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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들을 두 번 울리는 이런 절도 사건, 산불이 발생할 때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

"잠깐 놔요. 아이씨. 놔봐요"[김진성/산불 피해 펜션 직원]현장에서 붙잡힌 남성은 출동한 경찰에게 펜션에서 필요 없을 것 같은 의자를 치워주려 했다고 해명했습니다."선생님 말씀대로 좋은 취지로 해서 그랬다 하더라도 여기 계신 분들한테 허락받아야지‥""너무 하죠, 뭐. 이런 거까지.

불났는데 이런 거까지. 고철로 팔려고 가져갔나?"2019년 고성 산불 때도, 작년 울진·삼척 산불 때도 등장했던 절도범이 이번 강릉 산불 현장에도 또 나타난 겁니다.남아있는 재산이라도 지키려고 경찰에 하소연해 보지만 뾰족한 대책은 없습니다.화마에 초토화된 삶의 현장.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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