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X차승원X박정민 '전,란'으로 만났다…박찬욱 감독 제작 참여

대한민국 뉴스 뉴스

강동원X차승원X박정민 '전,란'으로 만났다…박찬욱 감독 제작 참여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SBS8news
  • ⏱ Reading Time:
  • 49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23%
  • Publisher: 63%

강동원X차승원X박정민 '전,란'으로 만났다…박찬욱 감독 제작 참여 SBS뉴스

'전,란'은 왜란이 일어난 혼란의 시대, 함께 자란 조선 최고 무신 집안의 아들 '종려'와 그의 몸종 '천영'이 '선조'의 최측근 무관과 의병으로 적이 되어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강동원은 신분은 천하지만 최고의 검술 실력을 가진 '천영'역으로 분한다. 강동원은 부당하게 규정된 노비 신분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을 특유의 매력과, 뛰어난 액션 연기로 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천영'을 몸종으로 들이는 조선 최고 무신 집안의 아들이자, 무과 급제 후 '선조'의 호위를 맡게 되는 '종려'역은 박정민이 맡았다. 박정민은 신분을 넘어 노비와 우정을 나눴으나 이로 인해 좌절을 겪는 인물을 입체적인 연기와 뚜렷한 존재감으로 그려낼 것이다. 강동원과 박정민이 처음 만나 선보일 연기가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백성을 버리고 피란하고, 전쟁 후에는 왕의 권위를 재건하는 것에만 힘쓰는 임금 '선조'역은 차승원이 맡는다. 어떤 역할이든 경계 없이 오가는 그가 그려낼 난세 속 군주의 모습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신록은 의병 '범동'역을 맡아 적도, 신분 질서도 꺾을 수 없는 굳센 인물을 그려내며 극에 힘을 싣는다. 또한, 진선규가 혼란 속에서 민중을 이끄는 양반 출신 의병장 '김자령'역을 맡아 백성들과 동고동락하는 현명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천영'의 남다른 검술을 알아보는 일본군의 잔혹한 선봉장 '겐신'역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스토리에 긴장감을 더했던 정성일이 맡으며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김상만 감독은 '전,란'에서 격동과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드라마에 전투와 추격 액션을 더해 장르적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헤어질 결심', '아가씨', '설국열차' 등을 제작한 모호필름이 세미콜론 스튜디오와 제작을 맡았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8news /  🏆 4.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데뷔작이 천만 찍었다…'범죄도시' 덕에 '빚 갚고 전셋집 산다'는 감독 | 중앙일보데뷔작이 천만 찍었다…'범죄도시' 덕에 '빚 갚고 전셋집 산다'는 감독 | 중앙일보“마흔 넘어 감독 데뷔였고, ‘마지막이다. 망하면 나락이다’ 생각했다”\r범죄도시3 이상용 감독 인터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15년전 “내가 죽였다” 죄책감…40냥이 묘연 맺은 주지 스님 | 중앙일보15년전 “내가 죽였다” 죄책감…40냥이 묘연 맺은 주지 스님 | 중앙일보스님은 어쩌다 유기묘들을 구조하게 됐을까요? 뜻밖의 답이 돌아왔습니다.\r도안스님 유기묘 펫톡톡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토트넘 새 감독 영입... 오현규 발탁한 포스테코글루 감독토트넘 새 감독 영입... 오현규 발탁한 포스테코글루 감독토트넘 새 감독 영입... 오현규 발탁한 포스테코글루 감독 엔지_포스테코글루 토트넘 손흥민 윤현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수원시,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시범 운영수원시,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시범 운영수원시,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시범 운영newsvop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주민규 없고 '구금 中' 손준호는 승선…클린스만호 최전방, 황·조·오주민규 없고 '구금 中' 손준호는 승선…클린스만호 최전방, 황·조·오6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최전방 공격수로 황의조(FC서울), 조규성(전북 현대), 오현규(셀틱)가 낙점됐다. 한국축구 국가대표 태극마크 A매치 클린스만 황의조 조규성 오현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3 04: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