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 명수대현대·한강현대예비안전진단 최근 통과124㎡, 22억 이상 실거래가양 3·6단지 정밀진단 추진'높은 용적률에 사업성 변수'
"높은 용적률에 사업성 변수" "재건축 규제가 완화되면서 올해부터 흑석동 한강변 단지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들어왔다. 지난해에는 거래가 한 건도 이뤄지지 않다가 올해 거래량이 급증한 단지도 있다."
올림픽대로와 맞닿아 있는 두 단지는 흑석동 일대에서도 한강뷰가 우수하다는 평가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는"한강현대는 예비안전진단에 한 번 떨어지기는 했지만 재건축이 이뤄지기만 하면 단지 가치가 확 높아질 것이 분명했기 때문에 집주인들이 내놓는 일이 거의 없었다"며"규제완화 이후 문의가 몰리면서 두 단지 모두 거래량이 늘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아실 등에 따르면 지난해 단 한 건의 매매도 이뤄지지 않은 명수대현대는 올해 들어 9건의 손바뀜이 일어났다. 한강현대는 올해에만 11건의 거래가 이뤄지며 지난해 9건을 일찌감치 뛰어넘었다.
가양동은 재건축을 진행하는 4개 단지 모두 각각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다. 인근 한 공인중개사는"언젠가 진행해야 할 재건축이라면 정비사업에 우호적인 정부가 있을 때 빨리 하는 게 낫다는 목소리도 있다"고 말했다.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은"흑석동 일대는 반포와 가까운 것만으로도 큰 메리트를 지닌 것"이라며"가양동 일대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마곡 일대와 가까운 부분이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국힘, 김태우 재공천…'미니 총선급 선거' 여야 총력전 예고다음 달에 치뤄지는 서울 강서 구청장 보궐선거의 여야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국민의힘이 오늘 공무상 비밀누설죄로 직을 잃었던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총선 전초전' 대진표 완성...'文 정권 심판' vs '尹 정부 심판'[앵커]먼저 후보를 정한 민주당에 이어 국민의힘이 김태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총선 전초전' 대진표 완성...'文 정권 심판' vs '尹 정부 심판'[앵커]먼저 후보를 정한 민주당에 이어 국민의힘이 김태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총선 전초전' 대진표 완성...'文 정권 심판' vs '尹 정부 심판'[앵커]먼저 후보를 정한 민주당에 이어 국민의힘이 김태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러시아 차 통과 못한다” 1340km 국경 맞댄 핀란드도 빗장 걸었다발트 3국 이어 핀란드도 ‘러시아 등록 차량’ 국경 통과 금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총선 전초전' 대진표 완성...'文 정권 심판' vs '尹 정부 심판'[앵커]먼저 후보를 정한 민주당에 이어 국민의힘이 김태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