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선수 태세 전환?...'감독이 최숙현 때렸고, 나도 맞았다'

대한민국 뉴스 뉴스

가해 선수 태세 전환?...'감독이 최숙현 때렸고, 나도 맞았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TN24
  • ⏱ Reading Time:
  • 13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8%
  • Publisher: 63%

故 최숙현 선수가 폭행 당사자로 지목한 경주시청 선배 김 모 선수가 혐의를 부인하던 그동안의 입장을 바꿔, 폭행 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김 선수는 어제(8일) 한겨레와 만나 팀 선후배 관계가 빡빡했고 선배가 후배를 때리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장윤정 선수가 최 선수를 폭행하는 것도 적어도 한 달에 3~4번은 봤...

김 선수는 어제 한겨레와 만나 팀 선후배 관계가 빡빡했고 선배가 후배를 때리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장윤정 선수가 최 선수를 폭행하는 것도 적어도 한 달에 3~4번은 봤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혐의를 부인해 왔던 김 선수는 도저히 말할 분위기가 아니었고 선배 잘못을 들추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며 후배들이 국회까지 가서 증언하는 것을 보며 부끄러움을 느껴 용기를 냈다며 최숙현 선수에게 미안하다고 밝혔습니다.앞서 김 선수는 지난 6일 국회 문체위 긴급 현안 질의에 출석해 최숙현 선수 사망과 관련해"사죄할 것도 없으며 폭행한 사실이 없으니 미안한 건 없고 안타까운 마음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24 /  🏆 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최숙현 폭행 가해자 지목된 그들, 고인 탓 유족 탓만최숙현 폭행 가해자 지목된 그들, 고인 탓 유족 탓만고 최숙현 선수를 폭행한 가해자로 지목된 감독과 선수들은 계속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어제(6일) 밤 늦게까지 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故 최숙현 '마지막 음성'...'반박할 증거가 없어요'[단독] 故 최숙현 '마지막 음성'...'반박할 증거가 없어요'[앵커]관련 기관 여섯 군데에 SOS를 쳤던 故 최숙현 선수는 극단적 선택 전날, 대한체육회 조사관과 10분가량 통화했습니다.이게 세상에 남긴 마지막 목소리가 됐는데요.당당하게 잘못을 꼬집던 최 선수는 증거를 달라는 요구에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탄 듯 보입니다.엄윤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강정호 퇴출과 ‘고 최숙현 사건’강정호 퇴출과 ‘고 최숙현 사건’고 최숙현 선수 사건을 보면서, 지난달 한국야구위원회(KBO) 복귀 포기를 선언한 야구선수 강정호가 떠올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최숙현 동료 ‘감독·팀닥터’ 추가 고소…피해자 최소 16명[단독]최숙현 동료 ‘감독·팀닥터’ 추가 고소…피해자 최소 16명고 최숙현 선수의 동료들이 자신들도 선수 생활 중 폭행을 당했다며 검찰에 고소장을 접수하기로 했다. 최 선수 이외 추가 피해자들의 규모는 현재까지 파악된 것만 16명에 달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故 최숙현 '마지막 음성'...'반박할 증거가 없어요'[단독] 故 최숙현 '마지막 음성'...'반박할 증거가 없어요'[앵커]관련 기관 여섯 군데에 SOS를 쳤던 故 최숙현 선수는 극단적 선택 전날, 대한체육회 조사관과 10분가량 통화했습니다.이게 세상에 남긴 마지막 목소리가 됐는데요.당당하게 잘못을 꼬집던 최 선수는 증거를 달라는 요구에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탄 듯 보입니다.엄윤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성범죄자 공개 '디지털교도소'에 손정우·고 최숙현 가해자도성범죄자 공개 '디지털교도소'에 손정우·고 최숙현 가해자도사회적 충격이 큰 범죄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디지털 교도소'가 등장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03:4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