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재승인 개입의혹' 방통위 간부 2명 대기발령
앞서 감사원은 2020년 방송통신위원회가 참여한 종합편성채널 재승인 심사 과정 당시 심사위원 일부가 TV조선과 채널A의 심사 점수를 고의로 감점했다는 정황을 확인해 검찰에 관련 감사자료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022.9.23 [email protected].
kr9일 방통위 관계자들에 따르면 방통위는 이 같은 의혹에 연루된 A국장과 B과장을 10일 자로 대기발령한다.검찰은 2020년 심사 당시 TV조선의 최종 평가점수가 재승인 기준을 넘기자 방송정책 부서에 근무하던 이들이 심사위원들에게 평가점수를 알려주며 점수표 수정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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