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후보' 프로농구 SK 김선형 '여러모로 의미 있는 시즌'
장보인 기자=나이를 잊고 코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프로농구 서울 SK의 베테랑 김선형은 2022-2023시즌을"의미 있는 시즌"이라고 정의했다.
프로에서 12번째 시즌을 보내는 김선형은 올 시즌 정규리그 54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평균 30분 32초를 뛰며 16.3 득점, 2.7 리바운드, 6.8 어시스트 등을 기록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어시스트 부문에선 리그 1위에 올랐다.SK가 흔들리는 순간마다 '해결사' 역할을 한 김선형은 정규리그 우승팀 안양 KGC인삼공사의 변준형과 함께 가장 강력한 최우수선수 후보로 꼽힌다.김선형은 어시스트 1위 기록에 대해선"동료들에게 제일 고맙다. 동료들이 그만큼 골을 넣어줬기 때문에 내가 1위를 할 수 있었던 것"이라며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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