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성 죽이고 싶었다'…일본 흉기난동범, 전철 노린 이유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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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서 '지금까지 만났던 여성들이 모두 나를 깔봤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일본 흉기난동

일본 전철에서 흉기난동을 벌여 10여명을 다치게 한 30대 남성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쓰시마 측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살인의 고의성과 관련해서는 일부 부인했다. 쓰시마 측은"재판에서 다툴 여지가 있다"는 입장이다.

앞서 쓰시마는 지난 2021년 8월 6일 오후 8시 30분경 도쿄 세타가야 구간을 달리던 오디큐션 전철에서 20대 여성의 등 부위와 가슴 등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르고 또 다른 승객 2명은 배를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쓰시마는 범행 후 긴급 정차한 전철에서 내려 선로를 따로 도주했다. 그로부터 약 1시간 30분 후인 오후 10시경, 현장에서 6㎞ 떨어진 편의점에서 경찰에 체포됐다.그는 경찰 조사에서 “지금까지 만났던 여성들이 모두 나를 깔봤다”며 “6년 전부터 행복한 여성을 죽이고 싶었다”라고 진술했다.하수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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