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했으면 됐지 또 하려 하나' 커지는 이주호 사퇴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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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했으면 됐지 또 하려 하나' 커지는 이주호 사퇴 요구 이주호 킬러_문항 나이스_사태 교육부장관 사퇴_촉구 이영일 기자

올해 들어 가장 덥다는 3일 오전 11시, 정부종합청사 정문 앞에서는 이주호 교육부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구호가 울려퍼졌다. 이들은 그늘 하나 없는 정부청사 앞에서 30여분 동안 자리를 지키며 이주호 장관에 대한 성토를 이어나갔다.

이들은"교육부가 나이스 오류 사태로 전국의 학교를 마비시키고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을 야기해 놓고선 제대로 된 실태조사는커녕 사태를 축소해 발표하고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그동안 교사들을 포함한 교육 주체들은 성적이 처리되는 민감한 시기에 NEIS 시스템 개편의 위험성을 누차에 걸쳐 경고했다"며"NEIS가 학교 통제를 위한 편의성이 아닌 학교 교사의 업무 효율성 증대에 기여해야 한다고 요구했는데도 귀를 막은 불통의 교육행정이 어김없이 되풀이 됐다"고 비판했다. 전교조는 또"6월 30일 전교조 분회장과 대의원 등 교사 1800여명을 대상으로 한 긴급 실태조사에 따르면, 무려 96.2%가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도 교육부는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최대한 빠르게 수습하는 대신 일부 기능은 막아놓고 원활하게 작동한다고 말하고 있다"며"이주호 장관의 빠른 사태와 파면이 있어야만 그나마라도 사태가 수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박은경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대표는"이주호 장관은 임명 당시부터 이미 교육부장관 부적격자였다. 전직 교육부장관이었던 자가 사교육업체연합회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중책을 수행했던 것 자체가 이해충돌 방지 의무에 위배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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