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에 158mm'...홍콩에 139년 만의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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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11호 태풍 하이쿠이의 후폭풍이 홍콩을 강타했습니...

기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침수된 지하철 역에 도착한 열차는 아슬아슬하기만 합니다.짧은 시간 폭우에 곳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했고 도로가 무너지며 차가 추락하기도 했습니다.[모하마드 하딜 / 학생 : 전혀,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비가 이렇게 오기 전엔 산사태가 일어난 적이 없었어요.

이곳에서 산사태란 상상도 못했지만 오늘 바뀐거죠.]기존 최장 기록 5시간 47분의 두 배를 넘겼습니다.홍콩과 선전 사이 검문소 두 곳도 문을 닫았고 선전에서 광저우로 가는 철도도 멈춰섰습니다.블룸버그는 이번 비로 홍콩의 피해 규모가 1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추산했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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