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가 학폭 드라마로 1위, 연진이가 이긴 거냐' SBS뉴스
온라인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에 따르면 더 글로리는 파트2 공개 사흘 만에 TV 프로그램 부문 세계 1위에 올랐습니다.하지만 드라마를 연출한 안길호 PD의 학교폭력 논란으로 인해 국내 시청자 사이에서는 씁쓸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누리꾼들은 '학폭 가해자가 학폭 실태에 대한 드라마를 제작해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모순이 발생했다'는 의견을 내는가 하면, 드라마 속 학폭 가해자인 박연진에 빗대 '현실에서는 연진이가 이겼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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