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욕타임스 캡처〉부차에서 러시아군이 민간인을 학살했다는 의혹을 러시아가 부인한 가운데 뉴욕타임스가 해당 주장에 반박..
그동안 러시아 국방부는 민간인 학살 의혹에 "러시아군이 부차를 점령한 동안 단 한 명의 민간인도 폭력적인 행동에 피해를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해왔습니다.보도에 따르면 부차에서 숨진 민간인들은 3주 전에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부차는 러시아군이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시신이 언제 처음 나타났는지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9일부터 같은 달 11일 사이 시신으로 추정되는 크기의 검은색 물체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이 물체들은 3주 이상 같은 위치에 있었다"고 말했습니다.뉴욕타임스는 "이 자료들은 자국군이 떠난 이후에 학살이 일어났다는 러시아의 주장을 반박한다"고 말했습니다.바실리 네벤쟈 주유엔 러시아 대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간인 학살 의혹에 대해 "전쟁 외에 선전전이 극심하게 펼쳐지고 있다"며 "관련 자료는 조작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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