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제주도가 4.3 왜곡 논란이 일고 있는 옛 경찰지서 ...
문제가 되는 단어나 내용을 진상조사 보고서를 토대로 수정하고 이행하지 않으면 철거까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지난 2015년 4.3 정립연구유족회가 설치한 것으로 표석 내용에는 남로당 폭도라는 표현이 적혀 있습니다.옛 경찰지서에 있는 추모비는 진상조사보고서와는 다른 왜곡된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제주도의회는 물론 지역 정치권에서도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던 이유입니다.
[송재호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4·3 표지석은 정부의 진상 규명대로 기록돼야 하는데 그렇게 기록되지 않고 폭도 등으로 표기된 잘못된 부분이 많습니다. 이런 표지석의 잘못된 부분을 수정해서 바로 잡는 부분이 ]'4.3 왜곡 논란 표지판과 기념비 정비 사업' 일환으로 철거되거나 이전된 두 곳을 제외한 나머지 표지석 10개가 대상입니다.이에 대해 정립연구유족회는 폭도라는 표현은 군경이 아닌 도민들로부터 구전된 말이고 그런 말을 들을 행동을 해서 그런 말이 생겨난 것이라며 무장대로 수정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전국 기사목록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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