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집권시 고문 역할' 보도에 머스크 '논의 없었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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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미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할 경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임미나 특파원=미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할 경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에게 고문 역할을 맡기는 방안이 양측 사이에서 논의됐다는 언론 보도를 머스크가 공식적으로 부인했다.전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머스크 사이의 관계가 점점 밀착하고 있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에 다시 입성할 경우 머스크에게 고문 역할을 맡기는 방안을 두 사람이 함께 논의했다고 보도했다.이 신문은 또 머스크가 지난달 주최한 억만장자 지인 모임에서 참석자들이 공개적으로 드러나지 않게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에 뒤따라 블룸버그 통신도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11월 재집권에 성공하면 머스크가 광범위한 고문 역할을 맡는 방안에 대해 두 사람이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30일 뉴욕 맨해튼 형사법원에 출석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머스크는 과거 엑스에"도지코인이 비트코인과 비교해 기능 면에서 낫다"는 글을 올려 도지코인 열풍을 일으키는 등 가상화폐에 관한 다수의 언급으로 업계에 영향력을 끼쳐왔다.또 트럼프 캠프는 지난주 모든 기부자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자산을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모금 페이지를 개설하기도 했다.트럼프와 머스크 두 사람 간의 근래 대화는 양측과 모두 가까운 기업가 비벡 라마스와미가 주선했으며, 머스크는 당초 공화당 경선에 나온 라마스와미를 심정적으로 지지했다가 트럼프를 이길 수 없다고 판단해 마음을 돌렸다고 블룸버그 소식통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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