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혼 이벤트 광고 사진(온라인 캡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값비싼 청혼 문화에 관해 조명하는 기사를 실..
월스트리트저널이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값비싼 청혼 문화에 관해 조명하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한국에서 결혼 건수가 줄고 비혼주의자는 늘고 있는 것이 호텔에서 해야 하는 것으로 여겨지게 된 청혼 이벤트가 한몫을 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사례자인 30살 하 모씨 여자친구에게 청혼하며 570만 원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하 씨는 6개월 전에 예약을 마친 뒤 호텔에서 비싼 선물을 전달하며 청혼 과정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하 씨는"솔직히 금전적으로 부담이 됐다"면서도"그렇지만 여자친구들이 많이 부러워했다"고 했습니다. WSJ은 국내 결혼정보업체의 설문조사를 인용해 40%가 넘는 한국여성이 호텔에서 청혼받기를 원하며 남성 3명 가운데 1명 이상이 청혼 이벤트를 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경제적 부담'을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상당한 돈이 들어가는 청혼 트렌드가 경제적으로 부담이 돼 청혼 계획을 아예 늦춘 사례도 예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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