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막내'의 도전장... kt 내야 경쟁에 활력 불어넣는 류현인 프로야구 최강야구 류현인 KBO리그 KT위즈 유준상 기자
JTBC '직관데이'가 열린 지난 19일, 만원관중으로 고척스카이돔이 꽉 들어찼다. 최강 몬스터즈가 올 시즌 처음으로 상대한 팀은 kt 위즈 퓨처스 팀이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의 관심은 이 선수의 출전 여부에 쏠렸다. 최강야구가 배출한 프로 선수이자 지난해 7라운드 70순위로 kt의 지명을 받은 내야수 류현인이 그 주인공이었다.
6경기 모두 원정경기로 치러진 시범경기 첫 주가 끝나고 홈으로 돌아온 류현인은 20~21일 두산 베어스와의 2연전에서도 그라운드를 밟았다. 공교롭게도 '최강 몬스터즈'서 함께 시간을 보냈던 두산 이승엽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출전 기회를 얻었다. 팀이 1-5로 끌려가던 7회초 1사 3루에서는 수비서도 힘을 보탰다. 전진수비를 하고 있던 류현인은 2루 쪽으로 땅볼 타구가 오자 주저없이 홈으로 공을 뿌렸다. 정확하고 빠른 송구에 스타트를 끊은 3루주자 김대한은 태그아웃됐다. 어려운 수비는 아니었어도 '기본기'에 집중해 실점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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